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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크바 탈출(the fourth state)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


모스크바 탈출(the fourth state)
  • 제목 : 모스크바 탈출
  • 영제 : The Fourth State
  • 원제 : Die vierte Macht
  • 요약정보 : 스릴러 | 독일 | 110 분 |
  • 제작/배급 :
  • 감독 : 데니스 간젤
  • 출연: 모리츠 블라이브트로이 (폴 역), 카시아 스무트니아크 (카트야 역), 막스 리멜트 (디마 역), 라드 세르베드지야 (오니에긴 역), 스티페 에르체그 (블라드미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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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탈출(the fourth state)모스크바 탈출(the fourth state)


모스크바 탈출(the fourth state) 연출


데니스 간젤 / Dennis GANSEL

뮌헨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데니스 간젤은 재학 시절 TV용 장편 영화 <팬텀>(2000)을 감독했다. <팬텀>은 독일의 ‘시네마’ 잡지사에서 선정한 주피터상과 3SAT 관객상을 수상한다. 그 이전에는 대학 동기들과 함께 <잘못된 여행>(1996)과 <좀비>(1998) 등 단편을 만들었다. 2001년 <걸스 온 탑>이라는 작품으로 장편 데뷔를 한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2005년 바바리안필름어워드 감독상을 수상한 <나폴라> 등이 있다.

모스크바 탈출(the fourth state) 시놉시스

독일에서 기자로 활동하던 파울은 모스크바에 있는 타블로이드 잡지사에 새로이 부임하게 된다. 그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능력으로 단 시간내에 회사에서 인정 받는 기자로 부각되고 러시아 정치운동가인 카트야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어느 날 카트야로부터 정치적인 기사를 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아 자칫 민감할 수 있는 기사를 싣게 되고 그로 인해 상상치 못한 시련이 닥치게 된다. 러시아의 암울한 정치 세계를 파헤친 <모스크바 탈출>은 1999년 모스크바에서 벌어진 테러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자칫 너무 무거워질 수 있는 정치적인 소재를 훌륭한 스릴러로 변모시킨 <모스크바 탈출>은 정치를 소재로 한 그 어떤 작품에 견주어도 빠지지 않을 만큼 견고하고 훌륭하다. 특히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이나 간간이 나오는 액션 등 오락성에 있어서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요소들이 갖춰져 있다. 할리우드 액션 스릴러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모스크바 탈출>은 이런 류의 작품을 즐기는 관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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