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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 블루 2012 | 백성현 스크린 컴백작


HOT한 이들이 뭉쳤다! 신선한 만남&완벽한 앙상블!
떠오르는 차세대 충무로 스타들이 그려낸 아픈 청춘의 이야기!

 

이경영, 박재훈, 최상학, 전창걸, 이상훈, 고명환 등 이것이 최강 라인업!
막강 조연들의 든든한 후원! 


차이나 블루 2012
  • 제목 : 차이나 블루
  • 요약정보 : 액션 | 한국 | 102 분 | 개봉 2012-12-13 |
  • 제작/배급 : CMG 초록별(제작)
  • 감독 : 김건
  • 출연: 백성현 (은혁 역), 김주영 (길남 역), 정주연 (칭칭 역), 박재훈 (윤식 역), 최상학 (상구 역)
  • 네티즌별점: 9.4

 

 


차이나 블루 시놉시스


단절된 세상
그 곳은 나의 삶이고 사랑이었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주먹질 밖에 없는 ‘은혁(백성현)’ 패거리는 자신들의 동네에서 활개를 치는 조선족들에 대한 불만으로 매일 같이 조선족 ‘길남(김주영)’ 패거리와 영역 다툼을 벌인다.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 ‘칭칭(정주연)’과 우연히 마주친 은혁은 묘한 설렘을 느끼게 되고, 순수한 그녀의 모습에 자신의 과거를 돌이키며 조선족과의 싸움에 점차 회의를 느끼게 된다.

한편, 악질 사채업자 ‘윤식(박재훈)’이 연루된 사건으로 조선족과의 갈등은 극에 치닫고 가수 데뷔를 명목으로 접대를 강요 받던 칭칭은 위기에 처하는데..

 

차이나 블루 (2012 영화)차이나 블루 (2012 영화)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거지 같은 세상!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 남녀의 청춘 보고서가 온다!
요즈음 직장, 학업, 연애, 가족 문제 등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20~30대 젊은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 해결책과 치유에 대해 논하는 이른바 ‘청춘 열풍’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청춘' 두 글자를 빼놓고 대한민국 문화계를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에는 때 아닌 청춘 바람이 불고 있다. 매년 봄이면 등록금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고 사상 최대라는 취업난은 청춘을 경쟁으로 내몬다. 청춘들의 방황과 고민은 단순한 20대의 문제만이 아닌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청춘 남녀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20대의 꿈과 희망, 치열한 현실 속에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담은 <차이나 블루>는 세상 가장 낮은 곳에서 냉혹한 현실을 맨 몸으로 부딪히며 살아가는 젊은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차이나 블루>의 개봉이 다시금 청춘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아직은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한 20대. 각자의 상처를 지닌 채 힘겨운 현실을 살아가는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차이나 블루>는 오는 12월 13일 개봉되어 얼어붙은 청춘들의 마음 속에 뜨겁게 녹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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