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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 칸 영화제 출품과 국내 개봉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악은 무엇인가? 악은 인간을 시험하는 신인가"

피에타 (PIETA) Trailer | TIFF FEstival 2012


김기덕 | 피에타
  • 피에타 작품요약 : 드라마 | 한국 |104분 | 2012.09.06
  • 피에타 감독 : 김기덕
  • 피에타 출연 : 조민수,이정진,우기홍,강은진
  • 피에타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피에타피에타 - 김기덕


피에타 시놉시스


김기덕 감독 열여덟 번째 영화
<나쁜 남자> 이후 11년... 더 나쁜 남자가 온다!

끔찍한 방법으로 채무자들의 돈을 뜯어내며 살아가는 남자 ‘강도(이정진)’. 피붙이 하나 없이 외롭게 자라온 그에게 어느 날 ‘엄마’라는 여자(조민수)가 불쑥 찾아 온다.
 여자의 정체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며 혼란을 겪는 강도. 태어나 처음 자신을 찾아온 그녀에게 무섭게 빠져들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는 사라지고, 곧이어 그와 그녀 사이의 잔인한 비밀이 드러나는데…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두 남녀, 신이시여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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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 Favicon of https://day1199.tistory.com BlogIcon 블루머니 2012.09.05 23:36 신고    
    피에타 드라마..무척 재밌을것 같군요 ^^
  2. Favicon of https://blogenjoy.com BlogIcon 블로그엔조이 2012.09.06 01:13 신고    
    이영화 정말 기대되고 보고 싶어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
  3.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9.06 11:38 신고    
    난해한 영화일거 같네요.

   이민정 주연의 원더풀라디오  

여러분 곁에서 어김없이 함께 하는 라디오
‘원더풀 라디오’ 신진아입니다.

원더풀 라디오 영화정보
  • 제목: 원더풀 라디오
  • 영제: Love On-Air
  • 요약정보: 드라마 | 한국 | 120 분 | 개봉 2012-01-05 |
  • 홈페이지: 국내 www.wonderfulradio.co.kr
  • 제작/배급: ㈜영화사 아이비젼(제작), 쇼박스㈜미디어플렉스(배급), ㈜대명컬처테인먼트(공동제작), ㈜영화사 아이앤지 (공동제작)
  • 감독: 권칠인
  • 출연: 이민정 (신진아 역), 이정진 (이재혁 역), 이광수 (차대근 역), 김정태 (인석 역), 정유미 (난솔 역)

원더풀라디오 스크린샷원더풀라디오 스크린샷


원더풀라디오 시놉시스

폐지 직전 프로그램과 퇴출 위기 DJ가 만났다!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DJ 신진아. 국민 요정으로 잘 나가던 시절은 끝난 지 오래, 이제 그녀 곁에 남은 건 10년 차 열혈 매니저 ‘대근’과 유일한 생계 스케줄인 라디오 DJ 자리뿐이다. 하지만 자존심만큼은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진아. 방송에서 막말하기, 멋대로 신청곡 바꿔 틀기 등 막가파식 진행을 고수하던 어느 날,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을 올리기 위해 ‘재혁’이 구원 PD로 긴급 투입된다.

원더풀라디오 스크린샷원더풀라디오 스크린샷


그들의 특별한 생방송 지금, On-Air
재혁은 ‘원더풀 라디오’의 대대적 개편을 선언하고, 자신을 대놓고 무시하는 새 PD 재혁에 발끈한 진아는 청취자들이 출연해 각자의 사연을 노래로 전하는 ‘그대에게 부르는 노래’를 새 코너 아이디어로 제안한다. 방송 사고 수준의 처참한 첫 방송 이후 쏟아지는 비난에 낙담한 진아, 하지만 두 번째 출연자의 감동 어린 사연과 노래가 전파를 타며 기대 이상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원더풀라디오 스크린샷원더풀라디오 스크린샷


연예계도 예상 못한 대형사고!
유쾌한 방송가 리얼 스토리가 시작된다!
<원더풀 라디오>



원더풀라디오 프롤로그


늦은 밤, 나만 홀로 깨어있다고 생각되는 그런 밤
어디선가 같이 깨어있었으면 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담배 피우고, 커피 마시고, 내가 이렇게 잠 못 이루는 건 당신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신가요?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여명이 밝아 올 때 문득 보고 싶어 견딜 수 없는
그런 사람이 있으신가요?

누군가가 나를 미치도록 보고 싶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날...

여러분 곁에서 어김없이 함께 하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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