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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테슬라 돌풍

 일상다반사  2013.07.01 11:59  비톤

 

 전기로 가는 스포츠카, 테슬라!


자동차 산업에 혁신적인 돌풍을 몰고 왔다고 해서 자동차의 애플이라고 하는

테슬라 (lg경제연구소)


전기차 테슬라전기차 테슬라

 

전기차 테슬라전기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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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테슬라
  • 가속력을 주무기로 하는 전기 스포츠카 , 테슬라 로드스터의 고성능 트림은 288마력의 모터를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60마일 에 이르는데 3.7초밖에 걸리지 않았는데, 이는 대표적 스포츠카인 페라리 F430나 포르쉐 911터보와 같은 수준의 가속력이다.
  • 차량의 크기나 특성이 크게 다르기는 하지만 가격을 비교해보면, 테슬라 로드스터는 약 12만 달러, 페라리 F430은 20만 달러, 포르쉐 911 터보는 13만 달러선이었다. 물론 닛산의 GT-R 이나 쉐보레의 콜벳 ZR1 등과 비교하면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지지만 , 브랜드를 앞세운 유럽산 스포츠카가 주종을 이루고 있는 고급 스포츠카 시장에서 테슬라 로드스터는 비싼 가격은 아니었다.

 

전기차 테슬라전기차 테슬라

 

전기차라서 테슬라는 전혀 소음이 없다. 아무 소리도 없이 쓰윽 치고 나가는 전기차

무게중심을 더욱 낮춰 초고속에서도 안정감이 탁월하다.

400키로 주행하고 다시 충전해야하는 단점이 있다.

 

 

전기차 테슬라전기차 테슬라

 

전기차 테슬라전기차 테슬라

 

대화면의 아이패드가 눈에 확들어온다.

 

 

전기차 테슬라전기차 테슬라

 

데시보드는 직선을 강조하면서 미니멀리즘을 강조한 듯한 모습


전기차 시장의 테슬라 돌풍


 

전기차는 아직 기술적인 난관이 많고 충전 인프라도 형성되지 않아서 실용성이 떨어지고, 그에따라 수익성도 낮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자동차 산업의 애플이라 불리는 테슬라의 모델S는 전기 자동차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비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분기 이익을 냈다.

 

주가도 큰폭으로 오르며 미국 제조업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각되고 있다.

 

 

테슬라는 전기차의 다른 특성에 주목


 

전기차의 경제성 등 실용성에 초점을 두고 마케팅을 할때, 테슬라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췄다.

테슬라는 고객들이 모델S와 일반차량들과의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전기 모터의 토크 특성을 활용해 가속력을 높였다.

 

가솔린 차로서는 불가능한 수준으로 차체의 무게 중심을 획기적으로 낮춰 주행감과 안정감을 높였다.

차체 전면에도 트렁크 공간을 만드는 기발함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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